에델만 강함수 이사가 동네 한바퀴 산책을 돌다가 동네서점에서 '인생의 프로젝트' 라는 책을 하나 구매했다고 하네요. 당신은 왜 바쁜가? 라는 부제가 강이사의 주목을 끌었나 봅니다.

 

솔직히 바쁜 일상 업무로 인해 자신을 돌아볼 시간이 많이 부족한 법인데,강함수 이사가 적었듯이, 목표를 정하고 자기 자신 스스로에게 인생 프로젝트를 의뢰한다는 개념으로 삶을 바라보는 방식을 조금 바꿔보는 것도 흥미로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