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미국의회 청문회에 참석했던 GM, 포드, 크라이슬러 등 3사 대표가 1차 청문회에서 발언한 내용과 12월 2차 청문회에서 참석했던 3사 대표의 발언 내용을 비교한 글인데요. 1차 청문회에서 발언한 내용으로 공격받은 3사 대표들이 2차때에는 아주 다른 자세를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변지석님의 글 내용 중 가장 멋진 부분은 "경영자들에게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기술을 가르쳐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경영자들이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해야 할 때 제대로 하지 못해서 문제를 아주 크게 만드는 경우가 너무나 많은 것 같다"라는 부분입니다.

 

전략적 사과의 기술 - 참으로 연구해보고 싶은 분야가 되어갑니다!